Thursday, February 4, 2010

IS BABY BLUE THE NEW IT COLOR?

no more red. no more pink. BABY BLUE !! with pastels and floral dresses :) via TFS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Monday, February 1, 2010

eliot.'s photostream

eliot.'s photostream

초콜릿 코스모스

재능을 타고난 사람은 정말 힘들 거야. 뭐든지 다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게 당연하거든. 그게 당연한 상태니까 하는 수 없지. 주위의 무능한 인간들한테 시샘이나 사고. 바보라니까. 그런 인간들은. 남 가진 것만 탐내느라 결국 아무것도 손에 못 넣어. 같은 걸 손에 넣어봤자 그 무게에 짓눌려 버티지도 못할 거면서

초콜릿 코스모스

이런 순간에, 이렇게 사소한 일로 역이 결정된다. 이런 일로 운명이 갈리고, 소녀의 미래가 좌우된다. 이 세계는 어쩌면 이렇게 잔혹할까

초콜릿 코스모스

광장에는 여전히 사람이 많다. 자신이 이렇게 멍하니 연필을 깎으며 정체되어 있는 동안에도 세상에서는 생산활동이 활발하게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한 것 같기도 하고 혼자 뒤쳐진 것 같기도 하다

Friday, January 29, 2010

The happinest place on the earth - Denmark

- 1/3 of the population mainly bikes for transportation- women get six months to a year maternity leave- homelessness, poverty and unemployment are rare- they eat fresh food from the market daily- they have cute trams for their babies and let them nap outside- university is free- marriage is focused on the relationship, not the big wedding- everyone heads home at around 3 or 4 in the afternoon, family is the focus- their homes are mostly clean and simple, they don't feel like they need a lot of stuff youaremyfave

URBANOUTFITTERS

샤넬백 정도는 들어줘야지

pony_tail님의 포토스트림

pony_tail님의 포토스트림

Thursday, January 28, 2010

뭔가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란, 상당히 혜택 받은 사람이거나 선택할 여지가 없는 사람이거나 둘 중의 하나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그 어느 쪽에도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

우리는 누군가가 관리해주는 나날에 진절머리가 나 있다. 멀리, 어쩌면 죽는 순간까지 깔려 있는 그 궤도가 교과서의 행간에, 텔레비전의 뉴스 화면에, 아침에 신는 신발 속에 보였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우리는 자유를 두려워했다. 아니, 표현이 잘못되었다. 자유에 수반되는 책임과 결단을 두려워했다. 자유롭게 해줬으니, 자 그럼 결정을 해봐.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을 거 아냐? 공부 같은 건 너무 지겹지? 그럼, 빨리 시작하는 게 어때, 자신의 인생을. 무엇을 희생시키고, 뭘 하며 먹고 살 건지, 어떤 인간이 되고 싶은지, 오른쪽으로 걸어갈 건지 왼쪽으로 걸어갈 건지. 자아, 빨리 시작하는 게 어때?

미도리도 가능하다면 누군가가 정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은지, 무엇이 가장 나한테 좋은 건지. 아아, 사카이 당신은 이것이 좋아요, 이게 가장 적성에 맞아요. 누군가가 그렇게 말해줬으면 좋겠다.

구형의계절

미노리라는 소녀는 모처럼 방학을 맞이했으니까 바다에 가고 싶다든지,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든지, 유원지에 가고 싶다든지, 하는 이른바 '행락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다. 미노리는 매일 집에 있는 것이 더없이 편했다.
아침에 일어나 꽃에 물을 주고, 과일로 젤리를 만들고, 보리차를 마시고, 점심으로 국수를 먹고, 잠깐 산책을 하고, 소리 내어 책을 읽고, 낮잠을 잔 뒤 젤리를 먹고, 문득 생각난 듯 숙제를 한다. 자신이 생각해도 소비형 인간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미노리에게 이보다 행복한 것은 달리 없으며, 앞으로 이렇게 행복한 시기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방, 정성이 깃든 따뜻한 식탁, 아무런 걱정 없이 영위할 수 있는 생활, 누군가가 보호해주는 느긋한 시간, 좋아하는 책, 나만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 난 이 정도로 충분해. 더 이상의 자유 같은 건 원치 않아. 하지만 이런 안락한 생활은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석간신문을 가지러 밖으로 나가 해 저무는 모습을 볼 때마다 미노리는 그런 행복한 시간이 나날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지금의 자신에게 그것은 약간의 아픔만 가져다줄 뿐이다. 진짜 고통은 몇 년 뒤에 찾아올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구형의계절

상냥한 사람, 누구한테나 친절한 사람은 믿음이 안 간다. 자신이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무상의 애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한테 더 신뢰가 간다.

Monday, January 25, 2010

500 DAYS OF SUMMER

본 영화는 허구임으로, 생존 혹은 사망한 사람과 어떤 유사점이 있더라도 완전히 우연입니다. 특히 너 제니 벡맨 ! bitch

Saturday, January 23, 2010

인스턴트늪

- '가스' 너 알기나 하는거야?
- 시라나이
- 세상에 일어나는 일의 대부분은 대단한 일도 아니고! 사람도 울고 있는 시간보단 웃고 있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길고! 믿기 힘든 것도 보이는 거고! 하룻밤 자고 나면 대부분의 일들은 잊어버리게 된단 말이야 !!! 어쨌든 수도꼭지를 틀어서, 그렇게 해서 그 거짓말과 고집들로 덮여 굳어져버린 시시한 일상들을 전부 씻어 내려 버리는 거야 !!

Beach House

Friday, January 22, 2010

누가 재미있어서 사나 다들 내일이면 재미있을 줄 알고 사는거지

그들이사는세상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산다는 건 늘 뒤통수 맞는 거라고 인생이란 너무,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절대로 우리가 알게 앞통수를 치는 법이 없다고 나만이 아니라 누구나 뒤통수를 맞는 거라고, 그러니 억울해 말라고.
어머니는 또 말씀하셨다.
그러니 다 별일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건 육십인생을 산 어머니 말씀이고 아직 너무도 젊어 우리는, 모든게 다 별일이다. 젠장.

Tuesday, January 19, 2010

Honokaa Boy

Wwatasimo Bee's Malasoda tabetaingdes !

Sunday, January 17, 2010

생각이 4차원이야? 개성이 넘치는 거지

다르다고 틀린 건 아니자나

Saturday, January 16, 2010

Friday, January 15, 2010

저 굉장히 긍정적인 사람이에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오늘은 나무를 심기 위해 삽질하는 여자라구요

부모들은 자신들의 진심 아래 감추어진 저의를 알지 못한다

만약 사람들이 그녀에게 그런 사실을 지적했다면, 그녀는 두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이렇게 외쳤으리라. "내가 원하는 건 그저 딸아이의 행복뿐이라구요." 그리고 그것은 그녀의 진심이었다. 부모들은 자신들의 진심 아래 감추어진 저의를 알지 못한다.

PARANORMAL ACTIVITY

클로버필드, REC, 파라노말액티비티 대박 ㅋㅋ

SAKURA BLOSSOM

Thursday, January 14, 2010

결혼못하는남자

스이요우비, 모쿠요우비 I used to see this drama when i came back from PAGODA. It was finished today. 요즘 같이 마음 허할 때 보게 되었는데 말야 ㅠㅠ 오늘 끝나버리다니 ㅠㅠㅠㅠ

Monday, January 11, 2010

꿀 - 박지윤

그대는 절대 소리 지르는 법이 없죠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때에도 그대는 진짜 사랑은 평소보다는 정말 화가 났을 때 말을 조심하는 거래요 그대는 남자 여자 구별을 하지 않죠 그대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죠 그래서 그대가 하는 거는 나도 해도 되고 내가 못하는 건 그대도 안해요

heddaselder님의 포토스트림

oui oui lispetit님의 포토스트림

Sunday, January 3, 2010

플렉트뤼드는 감탄한 나머지 기절할 뻔했다.

친구란 지나가는 존재지만, 어머니는 줄곧 그 자리에 남는 법이다.

로베르 인명사전

"어째서 남편을 죽였습니까?"
"뱃속에서 아기가 딸꾹질을 했어요."
"아기가 딸꾹질을 했기 때문에 남편을 죽였다고요?"
"아뇨, 그렇게 간단하진 않아요. 그런데 이제 아기의 딸꾹질은 그쳤어요."
"아기의 딸꾹질을 그치게 하기 위해 남편을 죽였단 말입니까?"
"아녜요, 맙소사, 그런 웃기는 얘기가 어디 있어요?
"그렇다면 어째서 남편을 죽인 거죠?"
"내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에요."
"아, 남편이 아기를 위협했나요?"
"예."
"그가 아기를 어떻게 협박했는데요?"
"아기가 사내애면 탕기라고 부르고, 여자애면 조엘이라 부르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뿐이에요."

Saturday, January 2, 2010

Glee

pretty outfits

Friday, January 1, 2010

오후 네시

지혜란 아무 쓸모도 없었다. 태풍이 칠 때, 그러니까 전쟁이나 불의나 사랑이나 병이나 이웃집 남자가 닥쳐올 때 인간은 언제나 혼자다. 막 이 세상에 태어난 고아일 뿐.

베르나르댕 씨는 갑자기 호리호리해 보이고 말이 많아 진 것 같았다. 그가 실제로 살이 빠지고, 이야기하는 법을 배운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았다. 다만 그렇게 느껴진 것은 그가 자기 아내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애의 얼굴은 너무나도 온화해서 친구들은 그 애가 예쁜 줄을 몰랐고, 그 애가 너무나 잘 웃었으므로 청년들은 그 애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I really want to go there

Ye Rin Mok her photo is amazing. I also found this ! Korean POWER

Flower, Color, Beautiful

YE RIN MOK

ITTADAKIMAS !

It looks great, but maybe tastes terrible.

TODAY I SAW

He gave me a big grin. TODAY I SAW
very interesting. I'd love that idea !

Bath Party

Invitation
Bath Party . All happy kids

La Casita De Wendy

cute ! La Casita De Wendy

CHINA-SCHACE

I had played this game several times. Now i already forget how to play game, rules,,,,,,,,,, miss! The one thing that i can remember is the fact that i was quite a good player. believe it or not :)

Thursday, December 31, 2009

오후 네시

내가 언제나 좋아하는 속담이 있지. <행복해지려면 숨어 살라>는 속담 말야. 누군지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떤 작가가 이렇게 덧붙였지. 그리 오래 전도 아니지. <숨어 살려면 행복하라>고 말야. 이 말이 더 맞는 것 같아. 우리에게 더 적절해.

오후 네시

사람은 스스로가 어떤 인물인지 알지 못한다. 자기 자신에게 익숙해진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이다. 세월이 갈수록 인간이란 자신의 이름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그 인물을 점점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그렇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낯설게 느껴진다고 한들 무슨 불편이 있을 것인가? 그 편이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알게 되면 혐오감에 사로잡힐 테니까.

Happy New Year !

제발 ~

Nothing interesting out there. on earth. at all !

셜록홈즈

Wednesday, December 30, 2009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을 보고 나오는 밤 하늘의 보름달은 남중해 있었다

The Imaginarium of Doctor Parnassus

악평이 난무하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 내용이 산만하고 구성이 모자라서 불편했다고??? 배경이 런던이었고, 타워브릿지가 보였고, 히스 레져, 릴리콜, 조니뎁이 출연했으면 끝난거야. 난 너무 재미있었다구. 그 거울속으로 들어간다면 난 어떤 상상을 할까.

올해의가요상 받은 어게인앤어게인. 재범이 없는 투피엠 섭섭해

요즘 보석비빔밥에 푹 빠져있다. 비취, 루비, 산호, 호박, 궁상식, 피혜자, 결명자와 백조 할머니, 서영국, 영국네 엄마아빠, 끝순이, 카일, 강지, 사장님,,,, 등장인물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따뜻하고 애정이 간달까. 딱히 내새울 탑스타는 없지만 다들 사랑스럽다. 처음엔 너무 콩가루 집안 같아서 약간 갸우뚱 했지만서도 그건 잠깐이었을뿐! 방금 비취가 상을 타서 넘넘 기쁘다. 보석비빔밥 사랑해~ 보석비빔밥 사랑해~ 우 비취 루비 산호 호박 보석비빔밥 우~ 널 사랑해 보석비빔밥!♬

Thursday, December 24, 2009

웃음의 대천사

Don't Laugh at My Romance

못 만난다고 끝나는 건 아니야 레레레레레미파솔파미파 레레레레레미파미레도시 레레레레레미파솔라!미파 레레레레레미파미레도레 레레레레레미파솔파미파 레레레레레미파미레도시 레레레레레미파솔솔라미파 레레레레레미파미레도레 레레레레레미파솔파미파 레레레레레미파미레도시

Wednesday, December 23, 2009

Try JibJab Sendables® eCards today!

Monday, December 14, 2009

Sunday, December 13, 2009

Saturday, December 12, 2009

Would you please take me away from this place I cannot bear to see the look upon your faces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나는 내가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나는 혼자 힘으로 런던까지 갔고, '누가 웰링턴을 죽였는가'라는 미스터리를 물었으며, 엄마의 집을 찾아냈고, 게다가 용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책까지 썼다. 그말은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뜻이다.

패턴포폴 의류산업론기말 복식의장학,스타일화포폴 지구과학기말 5개남았다

Saturday, November 28, 2009

Saturday, November 21, 2009

Monday, November 16, 2009

쿨~ 하게 생각해

시간의 옷

79년 이탈리아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했어. 아름다운 도시 폼페이가 온통 잿더미에 파묻혔지. 정말 끔찍한 사건 아니야? 이 일로 이익을 본 사람든 도대체 누굴까? 돌이켜보면 폼페이는 고고학자들이 받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었을거야. 그러면 이걸 누가 꾸민 짓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을까?
음, 궤변치곤 나쁘지 않군.
억지 같아?
무슨 말을 하려는 거지?
그렇게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니잖아? 도시 하나를 꼭 없애야겠다면, 없앨 도시는 얼마든지 있었어. 수천수만의 도시가 있었지. 하지만 파괴된 것은 우연히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도시였어.

아까 딱 잠드려니까 윗 집에서 애들 울고 뛰고 장난감 던지고 아랫집에서 모자가 소리 지르며 싸우고 아파트가 뭐 이래 방음도 안되고

Monday, November 9, 2009

그것이 알고 싶다

저번주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2012년 지구 종말설이 개뻥이라고 정말 시원하게 뻥뻥뻥뚫어주었다. 먼저 2012년 지구 종말할거라는 증거들 1. 외행성과충돌 2. 태양활동 3. 마야문명 등등등 뭐 많은데 일단 외행성과충돌할거라는 주장부터보면 그들은 지구크기의4배 행성과 지구가 충돌해 지구 지축이 쓰러질거라고 한다. 근데 뭐 그럴일이 없다고 나사도 그리니치천문대도 말했다. 근데 또 그 설을 믿는 사람들은 나사가 정부랑 쉬쉬하는거라고 부자들 고위급들은 다 아는사실이라고 주장한다. 지구의 4배크기가 지구로 다가오고있다면 웬만한 만원경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관측소에서는 아직 나사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태양이 폭발할거라는 주장 역시 뭐 11년에 한번씩 오는 태양의 흑점 극대기 말하는거고 실제로 패턴보면 오히려 2013년에는 극대기 흑점 활동이 2001년보다 덜 할거라고 한다. 그리고 마야문명 !!!!!! 마야문명은 마야인들에 의해 씌여진거 아니고 서양인들에 의해 씌여졌다. 왜곡되었을거라는거지 . 2013년 지구가 멸망할거라는 글이 세겨진 비석이 발견되고 뭐 또 어디서 뭔 사진이 발견됬다고 하는데 비석도 해석하기 나름이고 비석에 확실이 그렇게 써져있는거 아니고 사진도 뻥이라고한다. 마야인들은 시간을 여러 방법으로 나타냈는데 그 중 하나의 방법이 2013년 이후를 말할 수 없다고 그래서 그런 설이 나왔을 뿐. 그 당시 마야인들에게는 그저 먼 미래였을 뿐. 암튼 이런 뻥뻥뻥뻥들을 믿고 어떤 아저씨는 지방에 피신할 곳에 이주해 발효음식 먹으며 면역력도 키우고 2013년 대 재앙의 생존자로 살아남기 위해 준비하고있다. 미국에 또 신봉하는 사람들도 자기들끼리 모임 만들어서 교류하고 그러던데 사리사욕 챙기려고 그러는 사람들. 어지러운 세상 흐트러진 사람들 마음 이용하려는 사람들. 1999년 아무탈 없이 지나가 이제는 2013년 멸망설 말하고 또 다음에 2030년인가 그 또 다음에 2060년인가 이렇게 계속 사람들은 믿고 이용하고 할거라지. 이쯤에서 생각나는 거는 왜 '고미남이 강신우에게 뻥터져? 어이가 뻥터지네' 냐고......

쿨~하게 생각해

Sunday, November 1, 2009

우리나라 드라마와 일본드라마를 보며 항상 느끼던건데

우리나라 드라마 등장인물은 가난해도 항상 비싼 가방을 들고 옷도 맨날 바뀐다. 정말 가난한 역할인데 말이다. 그런데 일본 드라마 등장인물은 맡은 역에 충실하게 옷을 입고 나온다. 어찌보면 촌스러울 정도의 착장을 계속입고 나온다. 매 회 같은 코트를 입고 나오고 맨날 같은 신발만 신기도 한다. 후자가 캐릭터의 현실성을 더 잘 살린거고 당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협찬때문에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 배역에 맡는 옷을 정말 그 등장인물의 옷장에서 매일 꺼내 입을 법하게 입고 나왔으면 좋겠다.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의 순간이 꿈이라면 한 없이 너에게로 다가가 모든걸 고백할텐데

어제 비와서 벼룩시장에 파리도 날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