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REC, 파라노말액티비티 대박 ㅋㅋ
Friday, January 15, 2010
Thursday, January 14, 2010
결혼못하는남자
스이요우비, 모쿠요우비 I used to see this drama when i came back from PAGODA. It was finished today. 요즘 같이 마음 허할 때 보게 되었는데 말야 ㅠㅠ 오늘 끝나버리다니 ㅠㅠㅠㅠ
Monday, January 11, 2010
꿀 - 박지윤
그대는 절대 소리 지르는 법이 없죠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때에도 그대는 진짜 사랑은 평소보다는 정말 화가 났을 때 말을 조심하는 거래요 그대는 남자 여자 구별을 하지 않죠 그대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죠 그래서 그대가 하는 거는 나도 해도 되고 내가 못하는 건 그대도 안해요
Tuesday, January 5, 2010
Sunday, January 3, 2010
로베르 인명사전
"어째서 남편을 죽였습니까?"
"뱃속에서 아기가 딸꾹질을 했어요."
"아기가 딸꾹질을 했기 때문에 남편을 죽였다고요?"
"아뇨, 그렇게 간단하진 않아요. 그런데 이제 아기의 딸꾹질은 그쳤어요."
"아기의 딸꾹질을 그치게 하기 위해 남편을 죽였단 말입니까?"
"아녜요, 맙소사, 그런 웃기는 얘기가 어디 있어요?
"그렇다면 어째서 남편을 죽인 거죠?"
"내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에요."
"아, 남편이 아기를 위협했나요?"
"예."
"그가 아기를 어떻게 협박했는데요?"
"아기가 사내애면 탕기라고 부르고, 여자애면 조엘이라 부르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뿐이에요."
"뱃속에서 아기가 딸꾹질을 했어요."
"아기가 딸꾹질을 했기 때문에 남편을 죽였다고요?"
"아뇨, 그렇게 간단하진 않아요. 그런데 이제 아기의 딸꾹질은 그쳤어요."
"아기의 딸꾹질을 그치게 하기 위해 남편을 죽였단 말입니까?"
"아녜요, 맙소사, 그런 웃기는 얘기가 어디 있어요?
"그렇다면 어째서 남편을 죽인 거죠?"
"내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에요."
"아, 남편이 아기를 위협했나요?"
"예."
"그가 아기를 어떻게 협박했는데요?"
"아기가 사내애면 탕기라고 부르고, 여자애면 조엘이라 부르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뿐이에요."
Saturday, January 2, 2010
Friday, January 1, 2010
오후 네시
지혜란 아무 쓸모도 없었다. 태풍이 칠 때, 그러니까 전쟁이나 불의나 사랑이나 병이나 이웃집 남자가 닥쳐올 때 인간은 언제나 혼자다. 막 이 세상에 태어난 고아일 뿐.
베르나르댕 씨는 갑자기 호리호리해 보이고 말이 많아 진 것 같았다. 그가 실제로 살이 빠지고, 이야기하는 법을 배운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았다. 다만 그렇게 느껴진 것은 그가 자기 아내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었다.
베르나르댕 씨는 갑자기 호리호리해 보이고 말이 많아 진 것 같았다. 그가 실제로 살이 빠지고, 이야기하는 법을 배운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았다. 다만 그렇게 느껴진 것은 그가 자기 아내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었다.
CHINA-SCH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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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Rin Mok









